

역노화체이스는 노화의과학과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120세 시대의 건강 습관과 재테크 전략을 연구합니다.
그 출발점은 30일 금주 프로젝트, '맑음30'입니다.
재테크 모임 소식은 재테크 단톡방에서, 금주·건강 모임 소식은 맑음30 단톡방에서 공지됩니다. 익명 닉네임으로 참여하세요.
저는 25년간 주 2~5회 술을 마셨습니다.
1년에 와인만 240병.
새벽 3시에 깨는 게 일상이었고,
기억력은 점점 무너졌고,
"이러다 큰일 나겠다"는 불안은 매일 커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30일 금주'를 알게 됐습니다. 평생 금주는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딱 30일"이라면 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30일을 성공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에서 온다는 것. 습관을 바꾸면, 나이는 거꾸로 갈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술 → 음식 → 운동 → 관계 → 재테크까지, 한 번에 하나씩 습관을 재설계하는 프로젝트.
그리고 오래 살게 될수록 중요해지는 질문 — '그 긴 시간을 무엇으로 버틸 것인가'에 답하기 위해, 건강과 재테크 두 축을 함께 설계합니다. 몸도 자산도 나보다 먼저 늙지 않도록.
역노화체이스입니다.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노화의과학 박사과정
前 증권사 15년 · 언론사 3년
저는 15년간 증권사에서 숫자를 다뤘고, 3년간 언론사에서 사실을 기록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통장 잔고보다 더 중요한 숫자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신체 나이'였습니다.
수백억 자산가도 건강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지는 장면을 현장에서 수없이 보았습니다. 결국, 건강은 가장 마지막까지 남는 자산입니다.
'역노화체이스'는 막연한 건강 관리가 아닙니다. 노화의과학 박사과정에 있는 저는 앞으로 25년간 제 몸을 직접 실험대 삼아 검증하고 기록하는 하나의 '살아있는 임상 보고서'를 남기려 합니다.
술로부터의 해방. 데이터에 근거한 선택. 품위 있게 나이 드는 법.
지속 가능한 육체. 무너지지 않는 재정. 마지막까지 지키는 존엄.
이 평생의 여정을,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120세를 산다는 건 60세 이후 60년을 더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몸의 노화를 늦추는 만큼, 자산도 더 오래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단계별로 습관을 바꾸며 삶 전체를 재설계합니다
역노화는 의지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단계별로 습관을 바꾸며
삶 전체를 재설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