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기술은 더 이상 공상이 아닙니다. 노화를 '치료 가능한 의학적 상태'로 보는 연구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수명이 120세로 늘어난다면, 60세 정년 이후 60년을 더 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노후 준비는 일하는 동안 돈을 모아두었다가 은퇴 후 조금씩 줄여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은퇴 이후의 삶이 노동 기간보다 길어진다면, 그 공식은 무너집니다.
몸의 노화를 늦추는 만큼, 자산도 더 오래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자산이 나보다 먼저 늙지 않도록.
80세가 아닌 120세 수명을 전제로 자산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짭니다.
자산의 절반 이상은 원화 대신 달러 기반 글로벌 자산으로. 인구 감소와 원화 약세 시대의 생존 전략입니다.
큰돈은 상승장이 아닌 폭락장에서 법니다. 초우량 자산을 싸게 사서 오래 들고 가는 법을 담았습니다.
화폐가 흔해질수록 희소 자산의 가치는 커집니다. 적정 비중과 실전 포트폴리오 구성법까지.
“장수를 축복으로 맞이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그리고 그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맹성호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화의과학 교수
“투자한 뒤 기도하고 있다면 그 투자는 이미 실패한 것이다. 기도가 아니라 원칙으로 투자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상훈
전 메리츠자산운용·KDB자산운용 상무, 현 투자회사 대표
현 역노화체이스 대표
전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 투자전문가
은행, 투자은행, 증권사를 두루 거치며 20년 넘게 금융시장과 투자 현장을 지켰습니다.
지금은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에서 노화의과학을 연구합니다.
돈과 노화를 함께 들여다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