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출간

    『오래 살수록 부자되는
    120세 투자법』

    60세 이후,
    30년이 아닌 60년이다!

    수명이 다해서가 아니라 돈이 떨어져서 죽는 시대가 온다.
    더 늘어난 수명만큼 더 불어나는 자산 설계가 필요하다.

    오래 살수록 부자되는 120세 투자법 책 표지

    교보문고 · 알라딘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80세 기준의 재테크 공식은
    틀렸습니다

    역노화 기술은 더 이상 공상이 아닙니다. 노화를 '치료 가능한 의학적 상태'로 보는 연구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수명이 120세로 늘어난다면, 60세 정년 이후 60년을 더 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노후 준비는 일하는 동안 돈을 모아두었다가 은퇴 후 조금씩 줄여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은퇴 이후의 삶이 노동 기간보다 길어진다면, 그 공식은 무너집니다.

    몸의 노화를 늦추는 만큼, 자산도 더 오래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자산이 나보다 먼저 늙지 않도록.

    이 책의 핵심

    120세 전제, 완전히 다른 설계

    80세가 아닌 120세 수명을 전제로 자산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짭니다.

    원화를 넘어 달러로

    자산의 절반 이상은 원화 대신 달러 기반 글로벌 자산으로. 인구 감소와 원화 약세 시대의 생존 전략입니다.

    폭락장이 기회다

    큰돈은 상승장이 아닌 폭락장에서 법니다. 초우량 자산을 싸게 사서 오래 들고 가는 법을 담았습니다.

    비트코인부터 실전 배분까지

    화폐가 흔해질수록 희소 자산의 가치는 커집니다. 적정 비중과 실전 포트폴리오 구성법까지.

    8개의 장, 하나의 결론

    1. 1120세 시대, 돈의 수명을 늘려라
    2. 2120세 시대, 나쁜 자산부터 버려라
    3. 3120세 시대, 한국 자산만으로는 부족하다
    4. 4120세 시대, 방어 투자가 먼저다
    5. 5120세 시대, 폭락장은 기회가 된다
    6. 6120세 시대, 상승 파도에 올라타야 한다
    7. 7120세 시대, 비트코인을 다시 주목하자
    8. 8120세 시대, 자산 배분이 답이다

    추천사

    장수를 축복으로 맞이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그리고 그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맹성호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화의과학 교수

    투자한 뒤 기도하고 있다면 그 투자는 이미 실패한 것이다. 기도가 아니라 원칙으로 투자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상훈

    전 메리츠자산운용·KDB자산운용 상무, 현 투자회사 대표

    저자 소개

    한태봉

    현 역노화체이스 대표
    전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 투자전문가

    20년 이상 금융 현장

    은행, 투자은행, 증권사를 두루 거치며 20년 넘게 금융시장과 투자 현장을 지켰습니다.

    노화의과학 연구

    지금은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에서 노화의과학을 연구합니다.

    돈과 노화를 연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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